“가식 떨지마요 역겨우니까”…시모에 막말문자 며느리에 분노한 서장훈의 한마디

2 weeks ago 25

“가식 떨지마요 역겨우니까”…시모에 막말문자 며느리에 분노한 서장훈의 한마디

시댁에서 집을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어머니에게 욕설 문자를 보낸 아내의 사연이 방송을 통해 공개돼 충격을 줬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시댁에서 집을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어머니에게 욕설 문자를 보낸 아내의 사연이 방송을 통해 공개돼 충격을 줬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시댁에서 집을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어머니에게 욕설 문자를 보낸 아내의 사연이 방송을 통해 공개돼 충격을 줬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캠프에 입소한 부부의 가사 조사 과정에서 아내가 시어머니에게 발송한 문자가 공개됐다.

공개된 문자에는 “24평이라도 해주고 말하세요” “가식 떨지 말아요 역겨우니까” 등 욕설과 막말이 담겼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내는 결혼 전 동거할 당시 시댁 측이 5년 뒤 결혼하면 땅을 팔아 아파트를 해주겠다고 약속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아 화가 났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저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자 서장훈은 “진짜? 진심으로? 미쳤구나”라고 했다.

서장훈은 약속 이행 여부를 떠나 시어머니에게 저런 문자를 보내는 경우가 어디 있느냐며 반대로 남편이 장모에게 같은 행동을 해도 이해할 수 있겠냐고 물었다.

그런데도 그녀는 “희망고문을 다 해서 화나서”라고 했고 진태현 후임으로 새롭게 합류한 배우 이동건도 “부모의 결혼 반대나 어떠한 사연이 있더라도 어른에게 욕설을 보내는 행동은 용납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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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시댁에서 집을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어머니에게 욕설 문자를 발송한 사연이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 공개되며 논란이 일었다.

이 아내는 결혼 전 시댁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화가 나 문자 발송이 정당하다고 주장했지만, 출연진들은 그녀의 행동을 비판했다.

서장훈은 아내에게 시어머니에게 그런 문자를 보낼 수 있겠느냐고 반문하며, 부모에게 욕설을 보내는 행동은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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