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또 간다는 '이스라엘 나포' 활동가…여권 무효 풀릴까

1 week ago 5
【 앵커멘트 】 가자지구 진입을 시도하다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한국 국적 활동가들이 오늘(22일) 오전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활동가 김아현 씨는 폭행을 당해 왼쪽 귀가 잘 안 들린다면서도 가자지구에 다시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현재 여권이 무효화된 상태인데, 향후 논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손성민 기자입니다.【 기자 】 검은 티셔츠 차림의 두 활동가가 공항에 들어오자 기다리던 동료들이 달려나갑니다. (현장음)- "팔레스타인에 자유를! 팔레스타인에 자유를!" 활동가 김아현 씨는 이스라엘에 구금됐을 당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인터뷰 : 김아현 / 나포 활동가- "제가 이미 감옥에 갔을 때는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