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지인 불법촬영물 공유사이트 폐쇄…잠적한 운영진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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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딥페이크 포비아 뉴스1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 뉴스1 불법촬영물 공유사이트가 폐쇄된 뒤 경찰이 잠적한 운영진을 추적하고 있다.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해당 불법촬영물 공유사이트는 지난 5월 관련 보도와 경찰 수사 이후 사이트를 폐쇄하고 운영진 계정도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이 사이트에는 가족이나 지인 등을 불법 촬영한 영상과 사진이 다수 공유됐으며 회원들이 참여한 비밀 채팅방도 470여 개에 달한 것으로 파악됐다.가입 계정은 약 25만 개로 추정된다. 회원들은 불법촬영물을 올리거나 게시물에 반응하면서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이용해 다른 촬영물을 열람한 것으로 조사됐다.운영진은 프리미엄 요금제와 게시물 강조 아이템, 초대장 등을 판매했으며 최근 3년간 파악된 수익만 2억 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3년간 해당 사이트의 도메인을 30차례 이상 차단했지만 운영진은 주소를 바꿔 사이트를 다시 개설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경기북부경찰청은 국제 공조 등을 통해 잠적한 운영진을 추적하고 있다.(경기=뉴스1)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딥페이크 포비아 > 구독 ‘지인 능욕’ 경찰관 잡아낸 위장 수사…법원 허가에 텔레그램 잠입 교사들 신체 촬영해 딥페이크 합성물 제작한 10대 송치 ‘여교사 성착취물 제작·유포’ 10대 최대 징역 2년…법정구속 트렌드뉴스 190년대생 광둥극 배우, ‘41세 연상’ 70대 정치인과 결혼 2손나은, 17일 모친상 비보…프로골퍼 동생 손새은과 슬픔 속 빈소 지켜 3‘예비아빠’ 김종민, 2세 성별·태명·초음파 사진 공개…“평생 친구 생긴 기분” 4“만기에 나간다더니”…세입자 말 믿고 집 샀다가 ‘날벼락’ [집과법] 5고려대 11학번 김응관씨, 모교에 20억 기부 6“어린이집 등하원 중”…차량 곳곳 안내문 붙인 ‘초보운전’ 엄마 7‘케데헌’ 이재, 예비남편 샘 킴과 외조부 신영균 ‘백수연’ 참석 8“소방관 딸이 7살” 대답에…말 잇지 못한 李대통령 9“나이 안 드신다”는 성시경 말에…64세 톰 크루즈가 밝힌 자기관리 10[오늘의 운세/10월 18일] 1커지는 한미동맹 파열음… 주목받는 브런슨 ‘거친 입’ 2추미애 “사과 바라시니 마음 다해 사과…폄훼 의도 아니었다” 3김민석 “조희대 탄핵 모든 방법 논의” 당 차원 추진 공식화 4화마에 스러진 ‘6살 딸 아빠’ 소방관…“가장 먼저 들어갔다” 5추미애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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