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신호등으로 돌진…25톤 트럭 7m 굴러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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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전북 전주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가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아 차에 탄 5명이 다쳤습니다. 충남 논산의 고속도로에선 25톤 트럭이 가드레일을 뚫고 7m 아래 논으로 추락했습니다. 휴일 사건·사고 노승환 기자가 모았습니다.【 기자 】 흰색 승용차가 기둥을 들이받았고, 기둥에 매달려 있던 신호등이 운전석 바로 위에 간신히 걸려 멈췄습니다. 어젯밤 11시30분, 전북 전주의 한 교차로에서 5명이 타고 가던 승용차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았습니다. 뒷자리에 탄 18살 탑승자가 크게 다치고, 다른 4명도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고 확인하고 정확한 경위를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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