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빗길에 버스-승용차 충돌…4명 크게 다쳐

4 days ago 7
오늘(18일) 오전 4시를 기해 강릉평지 등 강원 8곳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오전 8시쯤 강릉시 사천면 석교리에서 25인승 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가 옆으로 전도됐으며, 버스 탑승객 12명 가운데 6명은 자력 탈출했으나 나머지 6명 가운데 4명은 크게 다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승용차에 탔던 2명도 자력 탈출했습니다.소방 당국은 현재 43명의 인력을 투입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박유영 기자 shine@mbn.co.kr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