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영, '전작권 환수 서두를 일인가' 세미나..."국가 생존 관점 접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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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이르면 2027년을 목표로 추진 중인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에 대해 자주 국방 명분론이 아닌 국가 생존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나왔습니다. 오늘(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과 한반도선진화재단 북핵대응연구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전작권 환수 = 현(現) 한미연합사 해체, 서두를 일인가?'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최근 북한 정권이 핵무력 고도화와 재래식 군사력의 현대화를 통해 위협 수위를 높이는 상황에서 세미나에서는 ‘현재의 환수 기조가 과연 대한민국을 더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가’에 대한 통찰과 해법이 논의됐습니다.박휘락 박사(한반도선진화재단 북핵대응연구회 회장), 장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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