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무협 강의 280만뷰 대박…“5만 정도 예상했는데”

1 hour ago 1

강소라가 무협 입문 강의 영상이 280만 조회수를 기록한 데 대해 “5만~6만 정도를 예상했다”며 놀라워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면 배우 강소라가 뜻밖의 ‘무협 덕후’ 면모로 280만 조회수를 기록한 데 대해 소속사의 반응을 전했다. 평소 회사에서 추구하던 단아하고 우아한 이미지와는 거리가 있지만 예상 밖의 큰 반응에 내부에서도 “환호와 우려가 함께 있다”고 털어놨다.1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강소라의 출연분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인 무협 입문 강의가 280만 조회수를 넘어선 것에 대해 “이렇게 터질 줄 몰랐다. 저는 5만~6만 정도를 예상했다”고 말했다.강소라는 어린 시절부터 무협소설을 즐겨 읽은 ‘찐팬’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12세 무렵부터 약 3년 동안 직접 쓴 무협소설 ‘비연신검’을 인터넷에 연재했던 이력까지 공개되면서 배우로 익숙했던 이미지와 전혀 다른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면 예상 밖의 흥행에 소속사 분위기도 묘하다고 했다. 강소라는 “좋아하는 분도 계시고 걱정하는 분도 계시다”며 “저희 회사의 추구미가 있다. 단아하고 우아하고 그런 쪽인데 무협은 거기서 약간 멀다”고 웃었다.이어 소속사 대표가 패션과 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작품이나 패션은 대중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방향이 비교적 분명한 반면, 무협 콘텐츠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상태”라며 자신도 앞으로 어떤 활동으로 이어질지 예상하기 어렵다고 했다.이를 들은 유재석은 오히려 새로운 가능성을 언급했다. 중국에는 무협과 관련된 작품이 많은 만큼 강소라에게 현지 드라마 캐스팅 제의가 올 수도 있다며 “새로운 시장이 열릴 수 있다”고 말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면 강소라는 망설이지 않았다. 그는 곧바로 “짐 싸야죠”라고 답하며 무협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단순한 취미로 시작했던 콘텐츠가 예상 밖의 관심을 받으면서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낸 셈이다.강소라는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해 영화 ‘써니’, 드라마 ‘미생’, ‘동네변호사 조들호’, ‘남이 될 수 있을까’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를 통해 패션과 일상뿐 아니라 자신이 오랫동안 좋아해온 만화와 게임, 무협 등 다양한 취향을 공개하고 있...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