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에서 물놀이하다 튜브 '펑'…미국서 사흘 만에 극적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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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시간주에서 강물에 튜브를 띄워 물놀이를 하다 사고를 당한 일행 3명이 사흘 동안 숲속을 헤매다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현지시간 12일 AP통신에 따르면 미시간주 천연자원부(DNR)는 최근 머스키건강 일대에서 구조된 28살 여성 사라 비다와 9살 아들 케이든 코발치크, 그리고 또다른 28살 여성 재스민 호크의 구조 당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이들은 지난 5일 미시간주 트윈레이크의 머스키건강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던 중 사고를 당했습니다.당시 이들이 탄 튜브가 강물에 떠내려온 통나무와 부딪히면서 튜브에 구멍이 났고, 일행은 강가로 빠져나와 걷기 시작했습니다.이후 이들 중 한 명이 치과 예약에 나타나지 않으면서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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