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3시 32분께 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명파교 인근에서 90대 A씨가 몰던 사륜 오토바이가 전복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동승자 80대 B씨도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입력 : 2026.04.15 17:39
15일 오후 3시 32분께 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명파교 인근에서 90대 A씨가 몰던 사륜 오토바이가 전복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동승자 80대 B씨도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