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석·노윤서, 통영서 생이별…“여기 진짜 지독하다” 첫날부터 멘붕 (산지직송3)

2 weeks ago 23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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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강유석과 노윤서가 첫 만남부터 예상치 못한 신고식을 치른다.

30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통영으로 향한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첫 번째 산지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번 시즌에는 기존 멤버 염정아를 중심으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합류한다. 방송 전 공개된 영상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틱톡, 네이버TV 합산 누적 조회수 6000만 회를 돌파하며 역대 시즌 최고 기록을 세웠다.

첫 산지는 경남 통영이다. 설렘을 안고 현장에 도착한 네 사람은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는다. 강유석과 노윤서가 배를 탄 뒤 순식간에 육지와 멀어지면서 사 남매는 졸지에 생이별을 하게 되고,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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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염정아마저 당황한 가운데 “여기 진짜 지독하다”는 반응이 터져 나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첫 조업에서는 통영을 대표하는 제철 식재료인 멍게 수확에 나선다. 바닷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1.2톤 규모의 멍게가 장관을 이루며 출연진은 “CG 같다”며 감탄한다.

염정아는 제철 멍게를 활용한 한 상과 함께 자신만의 섞박지 레시피를 공개한다. 노윤서는 미대 출신다운 감각적인 플레이팅 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 예정이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3’는 30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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