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식증이냐” 악플에, 아리아나 그란데 활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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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속으로 동아일보 이호재 기자 글자크기 설정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33·사진)가 외모를 겨냥한 악플 등에 시달리다가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그란데 대변인은 2일(현지 시간) 미 연예매체 피플지를 통해 “그란데가 다음 달 1일 ‘이터널 선샤인’ 투어를 마친 뒤 공개 활동에서 한발 물러설 것”이라며 “끊임없이 이어져 온 대중의 시선에서 벗어나 필요한 휴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했다. 그란데는 지난달 31일 발표한 8집 음반 ‘페털(Petal)’ 뮤직비디오에서 이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채로 출연했다. 지나치게 수척해진 모습을 두고 ‘거식증’ 등 건강 이상설이 확산됐다. 미 뉴욕타임스(NYT)는 “그란데는 체중 감량으로 많은 비판에 시달려 왔다”고 지적했다. #아리아나 그란데#팝스타#악플#활동 중단#건강 이상설 이호재 기자 hoh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고깃집 사장의 분노…“몰래 싸온 고기 굽더니 반찬 4번 리필” 2카메라 잃어버린 中관광객…찾아준 경찰에 ‘한글 손편지’ 3흑인은 시신으로, 백인 친구들만 돌아왔다…미시시피 보트여행에 무슨일이[지금, 여기] 4[오늘의 운세/8월 3일] 5‘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구속 6“검수완박을 노무현 영전에?…조국에게 바치는 게 맞아”[정치를 부탁해] 7맞벌이 합산 5200만원까지 ‘근로장려금’ 최대 360만원 받는다 8정청래·김민석 ‘0.99%P’ 초접전…15일 호남 경선이 승부처 9정지선 셰프 “장기근속 직원에 고급 세단-명품백” 통큰 선물 1010년이상 거주하고 차익 50억, 3년뒤엔 양도세 13억7300만원 1정성호, 보완수사권 폐지에 “빛의 속도로 형소법 개정 처음” 2軍 “무인기 훈련 임박해 비정상적 방식 통보” 미군 “사전에 공유” 3국방부, ‘美무인기 소동-실탄 미장착’ 1군단장 직무배제 4李, ‘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 행사 안할 듯…與 “190여건 후속입법” 국힘 “헌소 제기” 5‘노무현 사위’ 곽상언, 文·정청래에 “검수완박, 盧 뜻과 달라” 6‘48억 반포자이’ 비거주자 보유세 3318만원…실거주땐 2764만원 7합참 “美무인기 훈련, 실무자에 문자로 통보…답장후 보고 누락” 8李, 귀국하자마자 부동산-증시 대책 회의 9실거주 1주택도 32억 넘는 집은 내년 종부세율 오른다 10경찰 국수본부장 “초기수사 완결성 높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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