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 정규 시즌 진행

2 days ago 4

‘검은사막’ ‘솔라레의 창’

‘검은사막’ ‘솔라레의 창’

검은사막에 동일한 장비로 승부를 겨루는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 정규 시즌이 시작됐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험가 3명이 한 팀을 이뤄 장비 격차없이 동일한 장비로 실력을 겨루는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 콘텐츠를 6월24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솔라레의 창’은 이번이 9번째 열리는 시즌이다.

모험가는 연습 대전과 랭크 대전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전장은 ▲올룬의 계곡 ▲켈모른 황야 ▲가이핀라시아 사원(지상) ▲네프타크 전초지 ▲요루의 이빨 ▲어둠 추종자 침소 총 6개로 구성했다.

펄어비스는 ‘솔라레의 창’ 점수 체계 및 티어 시스템을 개편했다.

최상위 티어 ‘솔라레’는 획득 점수가 2401점이 넘은 모험가 중 상위 30위 모험가에게만 부여한다.

시즌 시작과 함께 승리 수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새로운 왕좌를 향한 여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상 체계도 개편했다. 모험가는 플레이를 통해 ‘솔라레의 증표’를 이전 시즌보다 더 많이 획득할 수 있다.

거점전, 점령전도 함께 개편했다.

점령전은 공성과 수성 구도에 따른 전술 요소를 강화해 규칙을 개편했다.

수성 길드(연맹)가 존재할 경우 공성전만 진행한다. 수성 지휘소가 파괴되면 점령전을 종료한다. 점령전 진행 시간은 최대 2시간으로 단축했다.

점령전 진행 영지도 기존 발렌시아(1단계), 칼페온(2단계), 메디아(무제한)에서 발레노스(1단계), 발렌시아(2단계), 메디아(무제한)로 변경했다.

거점전은 기존 ‘메디아‘, ‘카마실비아‘ 영지를 제외하고 ‘울루키타’와 ‘에다니아’를 거점전 신규 영지로 추가했다.

건설 방식 거점전의 진행 시간을 기존 1시간에서 2시간으로 확대해 성채 건설을 통한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도록 변경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