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재단, ‘보더리스 Craft판 –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 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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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재단, ‘보더리스 Craft판 –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 사업 전개

  • 안희찬
  • 입력 : 2026.04.30 15:58:41

넥슨재단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 45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강경환 총장과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

넥슨재단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 45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강경환 총장과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은 ‘보더리스 Craft판 –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 사업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보더리스 Craft판 –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은 ‘바람의나라’ 30주년을 기념해 전통공예 신진 예술가의 작품 및 전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넥슨은 신진 전통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바람의나라 IP를 활용한 전통공예 작품 제작에 나선다.

넥슨재단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재학생 중 국가유산 수리기술·기능자,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등 전통공예 분야의 자격을 갖춘 이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 총 5팀을 선발했다.

제작된 전통공예 작품은 오는 9월 중 외부 공간에 전시될 예정이다.

넥슨재단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 45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넥슨 임직원들도 바람의나라 3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기부에 참여했다.

넥슨은 지난 7일과 8일 판교사옥 로비에서 ‘부여성 난장’ 행사를 열어 마련한 기부금 총 2218만원은 이번 보더리스 사업에 함께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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