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법왜곡죄 한 달 새 104건 접수…현재 262명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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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왕' 박왕열의 여죄를 수사 중인 경찰이 아직 클럽 버닝썬과의 관련성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은 오늘(13일) 오전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왕열 사건과 관련해) 정치인과 연예인 수사 사안은 없으며 버닝썬과의 관련성 역시 확인된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박왕열이 필리핀에서 들여온 마약을 국내에 유통한 것으로 의심되는 박왕열 조카는 검찰이 인도 요청을 했으나 송환 시점은 미정이라고 했습니다. 현재 필리핀 수사기관에서 조카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어 다소 시간이 걸린다는 설명입니다.박 본부장은 "박왕열의 기존 7개 사건에 새로 발견한 여죄 9건 등 총 16건에 대해 수사를 완료했거나 진행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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