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 가족들의 범죄 봐주기가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전라북도경찰청에서 간부급 경찰관이 아들의 휴대전화를 없애 버린 사실이 알려지며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고등학생이 여교사를 몰래 촬영한 혐의인데 핵심 증거물이 사라졌습니다. 정치훈 기자입니다.【 기자 】 지난 5월 말 현직 경찰관인 A 경감의 아들이 학교에서 여교사를 불법 촬영하려 한 혐의로 고소를 당합니다. 이 사실이 학생의 아버지인 A 경감에게 통보됐고, A 경감은 아들을 다그치는 도중 핵심 증거물인 휴대전화를 부숴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인터뷰 : 경찰 관계자- "'휴대폰은 어디 있냐?' 그때 학생이 얘기를 한 거죠. 아빠.. |
"경찰 아빠가 또 봐줬다" 여교사 불법 촬영한 아들 휴대전화 폐기
2 weeks ago
9
Related
개학만 기다린다 … 방전된 부모 구원할 ‘이것’
2 hours ago
1
100살 홍릉숲, 서울 첫 보호구역 된다
3 hours ago
3
전국 소방차 200대 경남 집결… 가뭄 논밭에 ‘단비’
3 hours ago
3
옛 버스표-골목 사진… 2000년 이전 ‘청주 기록’ 찾습니다
3 hours ago
2
대전 빵집 여행투어, 순환형→2개 노선으로 개편
3 hours ago
3
대구교통공사, 공기업 경영평가 3년 연속 1위
3 hours ago
3
‘개통 1년’ 홍천강변 산책로, 야경 명소 됐다
3 hours ago
3
“서-논술형 대비” 학원가 들썩… “주관적 채점” 우려도
3 hours ago
3
Tips
click
Trending
Popular
필리핀 “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인종차별”
3 weeks ago
154
北핵실험 연구한 美학자, 中에 20개월째 구금…외교문제 비화
4 weeks ago
123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 앵커멘트 】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 가족들의 범죄 봐주기가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전라북도경찰청에서 간부급 경찰관이 아들의 휴대전화를 없애 버린 사실이 알려지며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고등학생이 여교사를 몰래 촬영한 혐의인데 핵심 증거물이 사라졌습니다. 정치훈 기자입니다.【 기자 】 지난 5월 말 현직 경찰관인 A 경감의 아들이 학교에서 여교사를 불법 촬영하려 한 혐의로 고소를 당합니다. 이 사실이 학생의 아버지인 A 경감에게 통보됐고, A 경감은 아들을 다그치는 도중 핵심 증거물인 휴대전화를 부숴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인터뷰 : 경찰 관계자- "'휴대폰은 어디 있냐?' 그때 학생이 얘기를 한 거죠. 아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