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방해 혐의
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날 핸드볼경기장 출입구 앞에서 대한체육회 등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저지한 여성 A씨에 대해 입건 전 조사(내사) 중이다.
A씨는 전날 오후 체육단체가 2-1 게이트를 통해 진입을 시도하자 게이트 앞에서 약 2시간 가량 버티며 출입을 막았다. 강성 보수 커뮤니티에서는 이 여성을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라고 부르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집회 참가자 등이 설득했음에도 자리를 지키면서 끝내 진입은 불발됐다.이후 A씨는 경찰 보호를 받으며 현장을 벗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인적사항을 특정한 뒤 업무방해 등 혐의로 수사에 나설 방침이다.
[서울=뉴시스]트렌드뉴스
-
1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
2
파괴된 중동 에너지시설 상당수 韓이 건설…복구 참여 기대감
-
3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
4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
5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
6
SK하이닉스 “신입채용 학력 조건 전면 폐지”…오늘부터 원서 접수
-
7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
8
낮잠 자던 대학생 2명 덮쳤다…美 해변 ‘너울성 파도’ 참변
-
9
李, 트럼프에 “마이 와이프” 김혜경 여사 소개…만찬선 옆자리 앉아
-
10
구준엽 아내 故서희원, 진짜 ‘별’ 됐다…소행성 ‘쉬시위안’ 탄생
-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3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
5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7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트렌드뉴스
-
1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
2
파괴된 중동 에너지시설 상당수 韓이 건설…복구 참여 기대감
-
3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
4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
5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
6
SK하이닉스 “신입채용 학력 조건 전면 폐지”…오늘부터 원서 접수
-
7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
8
낮잠 자던 대학생 2명 덮쳤다…美 해변 ‘너울성 파도’ 참변
-
9
李, 트럼프에 “마이 와이프” 김혜경 여사 소개…만찬선 옆자리 앉아
-
10
구준엽 아내 故서희원, 진짜 ‘별’ 됐다…소행성 ‘쉬시위안’ 탄생
-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3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
5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7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weeks ago
9







![[단독]선관위, 회의록 안내려 ‘익명열람-익명제출-실명제출’ 3단계 꼼수](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4/134235135.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