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쇼 참가자 첫달 구독 100원
현장서 참가자 가입 잇달아
신문 독자는 3천원 할인도
이용자 "알찬 콘텐츠 만족"
"재테크를 제대로 공부해 보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재테크 박람회 '2026 서울머니쇼' 현장에서는 프리미엄 재테크 플랫폼 '매경플러스 멤버십'에 대한 20·30대부터 60·70대까지 전 연령대의 관심이 뜨거웠다. 매경플러스가 입문자와 실전 투자자들을 연결하는 재테크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매일경제는 이날 매경플러스 멤버십 가입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가장 큰 관심을 끈 것은 '첫 달 100원' 이벤트다. 서울머니쇼 참가자들은 매경플러스 멤버십을 첫 달 단돈 100원에 이용할 수 있었다.
실제 대학생부터 사회초년생, 직장인 커플 등 젊은 층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대거 멤버십을 구독하면서 투자 공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30대 직장인 노 모씨와 20대 여성 심 모씨 커플은 투자 공부를 위해 서울머니쇼를 찾았다고 말했다. 노씨는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 예전부터 서울머니쇼에 와보고 싶었는데 올해 처음 왔다"며 "(서울머니쇼 참석자를 대상으로) 100원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 부담 없이 매경플러스에도 가입했다"고 말했다. 심씨는 "주식과 부동산 모두 관심이 많아 관련 정보를 꾸준히 얻고 싶다"고 했다.
60·70대 고령층의 멤버십 구독 행렬도 이어졌다. 65세의 한 구독자는 "은퇴한 이후에는 자산을 얼마나 모았느냐보다 어떻게 안정적으로 굴리고 활용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매경플러스에는 연금과 노후설계, 투자 관련 콘텐츠가 다양해 가입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노후 자산 관리와 생활비 운용 방법 등을 꾸준히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미 매경플러스 콘텐츠를 구독 중인 이들의 만족감도 이어졌다. 한 30대 구독자는 매경플러스 연재 콘텐츠인 '한국의 위대한 투자자' 첫 편인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설립자의 성장 이야기를 인상 깊게 읽었다고 말했다. 그는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투자자가 어떤 과정을 거쳐 성공했는지 상세히 알 수 있어 유익했다"고 평가했다.
이날 서비스를 시작한 매경플러스는 장기 구독 혜택도 마련했다. 1년 선납 구독자는 연간 이용료를 기존 7만800원에서 5만9000원으로 약 17% 할인받을 수 있다. 여기에 매일경제가 출간한 경제 도서와 골프 모자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매일경제 신문과 e신문(전자판) 구독자는 2900원만 내면 매경플러스 멤버십을 이용할 수 있다. 문화 혜택도 눈길을 끌었다. 매경플러스 멤버십 가입자 중 선착순 250명은 서울 중구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에서 열리는 현대미술 작가 맥스 시덴토프의 개인전 'Seriously NOT Serious' 입장권(2인)을 받았다.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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