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능 트레킹화-바람막이 있으면… 날씨 변덕스러운 봄 산행도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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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DA스페셜]블랙야크

블랙야크 트레일 X GTX 화보. 블랙야크 제공

블랙야크 트레일 X GTX 화보. 블랙야크 제공
일교차가 크고 비·바람·미세먼지 등 예측하기 어려운 날씨가 지속되는 봄에는 외부 환경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기능성 아이템의 수요가 높아진다. 그중에서도 등산,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그래놀라 코어’ ‘고프코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들이 주목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봄을 맞아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트레킹화와 바람막이 신제품을 출시하며 한 차원 다른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전천후 활용 가능한 ‘트레일 X GTX’

블랙야크는 가벼운 산행부터 본격적인 트레일러닝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퍼포먼스 트레킹화 ‘트레일 X GTX’를 출시했다. 트레일 X GTX는 내구성과 경량성이 우수한 자카르 소재를 적용해 약 315g(260 사이즈 기준)의 가벼운 무게로 장거리 활동 시에도 발의 피로감을 최소화해준다. 미드솔은 상판 ‘어댑트 폼 플러스’와 하판 쿠셔닝 폼을 결합한 듀얼 구조로 뛰어난 쿠션감을 자랑한다.

업그레이드된 ‘T.C.S 트위스트 컨트롤 시스템’으로 측면 지지력을 강화했으며 루프그립 Y9 아웃솔을 더해 젖은 지면이나 비포장 트레일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한다. 방수와 투습 성능이 우수한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비나 눈, 물웅덩이 등 예측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해 준다. 다이얼로 정밀한 핏 조절이 가능한 보아핏 시스템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컬러는 포인트가 돋보이는 그린, 레드, 실버와 범용성이 높은 블랙, 화이트, 여성용 라벤더 등 6종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올라운더 바람막이 ‘AWC NTX 레인자켓’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AWC NTX 레인자켓’은 겉감과 필름, 안감을 결합한 3레이어 구조로 방수·방풍 성능을 강화했다. 투습도가 높은 원단을 적용해 땀이 많이 나는 봄철 산행에서도 내부 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해 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에 후드와 밑단 스트링, 소매 벨크로를 더해 체형과 스타일에 맞춘 실루엣 조절이 가능하다. 가벼운 소재와 활동성 높은 디자인으로 일상은 물론 등산, 여행 등 야외 활동에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컬러는 차콜, 데님, 라임펀치 등 3종으로 출시됐으며 컬러별 스펙에 차이를 둬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차콜과 데님 컬러는 투습도를 한층 높여 장시간 쾌적함을 유지해 주고 라임펀치는 방수 성능을 강화해 변화무쌍한 봄 날씨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성용 제품은 코트형 기장에 허리 스트링을 더해 아웃도어는 물론 일상에서도 유니크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컬러는 블랙, 더스티아이보리, 그레이시 바이올렛 등 3종이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에는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고기능성 제품의 활용도가 높다”며 “블랙야크의 봄 시즌 신제품은 퍼포먼스, 실용성, 스타일까지 두루 갖춘 만큼 아웃도어는 물론 일상까지 아우르는 봄철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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