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동건·이정재·이민호 한자리에 “오래된 친구들 다 온다”

1 week ago 24

고소영이 한 파티에서 남편 장동건과 이정재, 이민호, 정일우 등 동료들을 만났다. 유튜브 채널 ‘안녕 모모’ 화면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을 비롯해 이정재, 이민호, 정일우 등 연예계 동료들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파티 현장에서는 오랜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과 장동건과의 일상적인 부부 대화도 담겼다.지난 4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지인이 론칭한 주류 브랜드 파티에 참석한 영상이 공개됐다.파티장으로 향하던 고소영은 “오래된 셀럽 친구들이 다 온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행사장에는 장동건과 이정재, 이민호, 정일우를 비롯해 홍진경, 오은영 등 여러 연예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유튜브 채널 ‘안녕 모모’ 화면 고소영은 먼저 흰색 셔츠를 입은 정일우를 발견하고 “오늘 왕자님 같다”고 칭찬했다. 정일우는 “오늘 힘을 좀 줬다”며 웃은 뒤 자신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며 협업을 제안했다.정일우가 “다음에 제가 요리해드리겠다”고 하자 고소영은 “진짜 먹어보고 싶다. 요리를 엄청 잘하더라”며 반가워했다. 이어 그릇과 인테리어 소품을 좋아하는 취향도 자신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안녕 모모’ 화면 이민호와의 만남도 이어졌다. 고소영은 “민호야”라고 부르며 다가갔고, 이민호는 “왜 이렇게 더 어려졌느냐”고 인사했다. 고소영 역시 “너도 더 멋있어졌다”고 화답했다.뒤늦게 촬영 중인 카메라를 발견한 이민호가 웃음을 터뜨리자 고소영은 자신의 채널을 위해 한마디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민호는 “우리 누나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해 친근한 분위기를 더했다.남편 장동건과의 자연스러운 모습도 공개됐다. 고소영이 “자기야, 우리 채널에 인사해달라”고 하자 장동건은 “자기 채널이야?”라고 되물은 뒤 카메라를 향해 인사를 건넸다. 유튜브 채널 ‘안녕 모모’ 화면 고소영의 오랜 친구인 이정재도 등장했다. 이정재는 여러 사람이 오가는 분주한 상황에서도 카메라를 향해 반갑게 인사했다. 영상 말미에는 장동건과 이정재가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도 담겼다.고소영은 더 많은 친구를 소개하지 못한 데 아쉬움을 드러내며 파티 현장을 떠났다. 배정한 기자 hani@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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