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사피루스’ 12년 연속 IWSC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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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가 ‘2026 IWSC’에 출품해 수상한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골든블루 쿼츠’, ‘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 제품. 골든블루 제공. 골든블루는 ‘2026 IWSC(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에 출품한 4개 제품이 은상 3개와 동상 1개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1969년 영국에서 시작된 IWSC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류품평회(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 벨기에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과 함께 세계적인 주류 품평회로 꼽힌다. 매년 세계 각국의 주류 제품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품질을 평가한다.골든블루가 올해 출품한 제품은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골든블루 쿼츠 △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 등 총 4종이다. 이 가운데 3개 제품이 은상, 1개 제품이 동상을 받았다.프리미엄 라인인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는 94점,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는 92점을 기록하며 각각 은상을 수상했다. 두 제품은 골든블루가 2015년 처음 IWSC에 참가한 이후 올해까지 12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골든블루는 두 제품이 장기간 국제 주류 품평회에서 꾸준히 수상하면서 핵심 위스키 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다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젊은 소비층을 겨냥해 출시한 ‘골든블루 쿼츠’도 90점을 받아 은상을 수상했다. 골든블루 쿼츠는 국내 홈술 트렌드와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을 고려해 기획한 제품으로, 기존 주력 제품과 차별화한 블렌딩 레시피를 적용했다.골든블루는 이번 수상을 통해 쿼츠가 기존 스테디셀러 제품에 이어 향후 브랜드 라인업을 확대할 차세대 제품으로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는 동상을 받았다. 이 제품은 알코올 도수 35도로 부드러운 목 넘김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팬텀까지 수상하면서 골든블루가 이번 IWSC에 출품한 제품 4종 모두 메달을 획득하게 됐다.골든블루는 기존 핵심 제품인 더 다이아몬드와 더 사피루스가 12년 연속 수상을 이어간 데 이어 신규 라인업인 쿼츠와 팬텀까지 수상하며 제품군 전반의 품질 경쟁력을 국제 무대에서 확인했다는 설명이다.골든블루 관계자는 “위스키 본고장에서 12년 연속 수상과 전 출품작 메달 획득을 동시에 이뤄낸 것은 엄격한 품질 관리와 독자적인 블렌딩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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