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효섭·채원빈 주연 SBS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공개 첫 주 글로벌 1위에 올랐다.
20대 신예 배우들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글로벌 4위로 출발했다.
29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지난주 47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국가별로는 대만, 페루 등 8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이를 포함한 총 42개국에서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와 완판주의 쇼호스트가 얽히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안효섭은 덕풍마을의 청년 농부 ‘매튜 리’ 역을, 채원빈은 불면증에 시달리는 쇼호스트 ‘담예진’ 역을 맡았다.
신예 배우들을 대거 앞세운 학원 공포물 ‘기리고’는 같은 기간 280만 시청 수를 기록해 비영어 쇼 부문 4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이상이·우도환 주연의 ‘사냥개들’ 시즌2가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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