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의 한 타이어 정비업소에서 작업 중이던 40대 업주가 튕겨 나온 바퀴에 얼굴을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19분쯤 전남 나주시 산정동의 한 타이어 매장에서 업주 A 씨(40대)가 타이어 바퀴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응급처치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 씨가 9.5톤 트럭 타이어에 공기를 주입하던 중 갑자기 튕겨 나온 바퀴 폭발 충격으로 인해 얼굴 부위를 강하게 맞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테크 차이나] 中 게임시장, AI·신작 효과에 성장 지속… '유저 확보'서 '충성도'로 경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21/news-p.v1.20260721.1e30f5f456f6460b95ec30fc1202c8d7_P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