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업계 이례적 청년 70%…마더브레인 이승건 공동대표, 일자리 창출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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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2시간 단축근무에 자체 연수원도 운영 …“청년들이 오래 머무는 일터 만들어 갈 것” 이승건 마더브레인 공동대표(오른쪽)가 ‘2026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을 수상한 후 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왼쪽)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마더브레인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마더브레인 이승건 공동대표가 청년 일자리 창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의 ‘2026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을 받았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의 배경으로 자체 운영 중인 인사 제도를 꼽았다.마더브레인은 매주 수요일 2시간, 매월 셋째 주 금요일 4시간 단축 근무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같은 유연근무제와 함께 전체 임직원의 70%를 청년으로 채용·유지하고 있다.교육 제도도 함께 운영 중이다. 마더브레인은 온라인 교육기업 휴넷과 협업해 자체 연수원 ‘마더브레인 HRD 아카이브’를 개설, AI 활용법과 광고 실무 교육을 사내에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이승건 공동대표는 “우수 인재의 성장과 장기 근속이 광고업계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청년들이 오래 머물며 성장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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