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광화문서 ‘지구하다 페스티벌’…기후행동 확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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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보험 교보생명, 광화문서 ‘지구하다 페스티벌’…기후행동 확산 나서 기후부와 손잡고 탄소중립 실천 나선 교보생명 교보생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 공감대 확산을 위한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맨 왼쪽)과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자전거 발전기 체험을 하고 있다. 교보생명 교보생명이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을 통해 일상 속 기후행동 확산에 나섰다.교보생명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밝혔다. 교보생명이 주최하고 한국환경보전원이 주관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한 행사로, 학생과 시민 등 약 1만명이 참여했다.지구하다 페스티벌은 탄소중립과 환경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대국민 환경교육 행사다. 올해는 ‘지구를 함께 공유하고 나눈다’를 주제로 공공기관과 친환경 기업, 환경단체 등이 참여했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도 행사장을 찾아 자전거 발전기 등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조 대표는 “환경문제는 정부뿐 아니라 기업과 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과제”라며 “기업시민으로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기후행동 생태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교보생명은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대표 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이어가며 시민과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보험업계에서도 최근 사회공헌 영역을 전통적인 기부·봉사에서 환경과 미래세대 교육 등 ESG 분야로 넓히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생명보험업계는 2007년부터 업계 공동 사회공헌 체계도 운영하고 있다. 현재 19개 생명보험사가 출연한 재원을 기반으로 공동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 중이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보생명은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을 통해 기후행동 확산에 나섰으며,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약 1만명이 참여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고 다양한 기관과 기업들이 함께했다. 교보생명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기후행동 생태계 구축을 위한 환경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AI 해설 기사AI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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