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아내로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경찰간부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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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거짓 진술 드러나자 자수…직위해제 대기발령 ⓒ뉴시스 교통사고를 내고 현장을 벗어난 뒤 아내를 운전자로 내세운 현직 경찰관이 검찰에 넘겨졌다.광주 서부경찰서는 4일 광주 모 일선 경찰서 소속 A경감을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와 범인도피 교사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A경감은 지난달 4일 오후 11시께 광주 북구 운암동 한 도로에서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고도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은 채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고 있다.사고 이후 A경감의 아내는 경찰서를 찾아 자신이 운전했다고 진술했다.그러나 경찰이 확인한 출발지와 이동 경로 등이 아내의 진술과 일치하지 않으면서 운전자 바꿔치기 정황이 드러났다.A경감은 아내의 진술이 거짓으로 드러나자 자신이 차량을 운전했다고 자수했다.경찰은 지난달 11일 A경감을 직위해제하고 대기발령했다.[전남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9월 4일] 2[단독]中企 주는 청년장려금 받은 용혜인 기본소득당 3“김성수, 처남 전셋집 살며 월세 34개월치 2700만원 안 내” 4‘409만원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재판행…공수처, 불구속 기소 5韓문화 행사에 日유카타 입고 온 美배우…“너무 무례” 6“30㎏ 빼고 더 뺐네”…이수현이 한 ‘공복 유산소’, 살 더 잘 빠질까 7[단독]“이형일, 2009년 매입 과천 자가에 실거주 4개월뿐” 8李지지율 40%, 취임후 최저…“인사 부정적” 1%→9% 9임채무, 두리랜드 개장 일주일 만에 입장료 없앤 이유…“8000원 없어 돌아가는 아빠 봤다” 10박인비 “남기협 만나고 골프 달라졌다…26승은 둘이 이뤄낸 업적” 1김승원에 “오빠가 들어주면”… 청탁 지인 공소장에 ‘뇌물혐의’ 명시 2[단독]中企 주는 청년장려금 받은 용혜인 기본소득당 3[단독]기본소득당, 기업에 주는 청년장려금 1860만원 받았다 4용혜인 출근길에 날아든 A4용지…“사퇴하라” 기습시위[청계천 옆 사진관] 5李지지율 40%, 취임후 최저…“인사 부정적” 1%→9% 6사의 밝힌 이석연 “일사불란한 국정에 내가 걸림돌로 보인 듯” 7‘N% 성과급’으로 파업 못한다…의무교섭-쟁의대상 아냐 8“오빠가 들어주면 좋은데”…김승원 “일 잘되면” 정치후원금 언급 9‘반도체 표적관세’ 또 압박한 러트닉 “美공장서 생산 안하면 부과” 10[단독]부동산세제 더 완화한다… 與 “보유공제 폐지 연기”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9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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