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개봉동 삼환아파트 59.4㎡ 7억 4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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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개봉동 삼환아파트 59.4㎡ 7억 4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업데이트 : 2026.10.14 09:20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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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개봉동 삼환아파트 전용 59.4㎡가 7억 4천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95년 11월세대수783세대
규모6동주차지상 236대·지하 473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삼환기업(주)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7일 계약됐으며 2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22일 6억 9천만원이었다.

삼환아파트는 1995년 11월 준공된 783세대 규모의 단지로 삼환기업(주)가 시공했다. 6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층은 25층이다. 주차는 지상 236대, 지하 473대 총 709대가 가능하다. 난방 방식은 개별난방이며 위탁관리 방식으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개봉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는 2024년 2월 이후 서울 9억원 이하 아파트 매매 거래가 248건으로 노원구(392건), 성북구(246건)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다. 당시 보도에서는 2024년 1월 말 시행된 신생아특례대출 영향으로 구로구 내 구로두산아파트가 2024년 2월 이후 13건 거래되며 서울 9억원 이하 주택 중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어 2024년 5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구로구 아파트값이 2024년 3월 셋째 주 기준 0.02% 상승하며 22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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