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신임 관장에 남영준 중앙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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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년간 학계 몸담은 문헌정보학 권위자한국도서관협회장 등 역임"학문·도서관 현장 경험 두루 갖춰" 등록 2026-08-07 오전 8:33:02 수정 2026-08-07 오전 8:34:18 가 가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남영준 중앙대 명예교수가 국립중앙도서관의 새 수장이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7일 국립중앙도서관 신임 관장에 남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관장의 임기는 2년이다. 남영준 국립중앙도서관 신임 관장(사진=문체부).남 신임 관장은 중앙대학교에서 문헌정보학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은 후 1993년부터 전주대학교와 중앙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30여 년간 학계에 몸담아 교육과 연구에 매진해 온 문헌정보학 분야의 권위자다. 특히 학술 연구에만 매진하지 않고 한국도서관협회장과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 국가정보공개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도서관 현장과 정책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국가 지식정보 정책 수립에 기여해 왔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남영준 신임 관장은 학문적 깊이와 도서관 현장에 대한 이해, 정책 역량을 두루 갖춘 적임자”라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국가 지성을 대표하는 국립중앙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도서관 서비스의 혁신과 미래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널뛰는 환율 이슈기획 ㅣ 美관세 ‘2라운드’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12·3 내란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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