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산하 국제금융센터 제11대 원장으로 박금철 전 기획재정부(현 재경부) 세제실장(사진)이 내정됐다.
1일 정부 안팎에 따르면 박 전 실장은 지난 2월 명예퇴직한 후 국제금융센터 원장 후보로 내정됐다.
지난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 심사를 통과했으며, 이르면 이달 중 취임할 것으로 예상된다. 임기는 3년이다. 박 전 실장은 전북 한일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 37회에 합격해 공직을 시작했다.
[김금이 기자]
입력 : 2026.04.01 17:47
재정경제부 산하 국제금융센터 제11대 원장으로 박금철 전 기획재정부(현 재경부) 세제실장(사진)이 내정됐다.
1일 정부 안팎에 따르면 박 전 실장은 지난 2월 명예퇴직한 후 국제금융센터 원장 후보로 내정됐다.
지난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 심사를 통과했으며, 이르면 이달 중 취임할 것으로 예상된다. 임기는 3년이다. 박 전 실장은 전북 한일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 37회에 합격해 공직을 시작했다.
[김금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