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리위, 다시 7인 체제…조경태·권영진·진종오 징계 속도

4 hours ago 3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오늘(30일) 중앙윤리위원회 위원 2명을 추가로 임명했습니다. 최근 2명이 사퇴하면서 생긴 빈자리를 채운 겁니다.최근 위원들의 잇단 사퇴에 5인 체제로 운영돼온 윤리위가 다시 7인 체제가 되면서 징계 절차 개시가 결정된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의원의 징계 절차 진행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됩니다.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 회의 후 취재진에 "과거 윤리위원 2명이 실명이 언론에 공개돼 압박과 부담을 느껴 사임했는데, 이를 고려해 추가 2명을 임명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이어 "9인 이내는 당헌·당규상 선임할 수 있어서 원활하게 진행하도록 선임한 것"이라며 표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