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탈당한 철학자 최진석, ‘건너가는 사람들’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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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국힘 탈당한 철학자 최진석, ‘건너가는 사람들’ 창당 업데이트 : 2026.08.03 15:19 닫기 최진석 건너가는 사람들 창당 준비위원회 대표 2022년 대선 당시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캠프에서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았던 철학자 최진석 씨가 ‘건너가는 사람들’이란 이름으로 신당을 만들겠다고 3일 밝혔다.‘건너가는 사람들’ 중앙당 창당 준비 위원회 대표를 맡은 최 씨는 “검찰의 손발을 묶고, 경찰에게 견제 없는 권력을 주면 어떤 세상이 되는지는 상관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지금 대한민국 주류 정치인들이자, 주류 정치 권력”이라며 “그 결과로 대한민국 국민의 삶은 경찰(공안)국가인 중국의 그것과 같아질 것”이라고 했다.특히 최 씨는 “새 말을 쓰면서 새 몸짓으로 무장한 새 정치인으로, 선도국가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 삼권분립을 지켜야 한다. 표현의 자유를 되찾아야 한다. 자유로운 기풍 없이, 자유로운 삶은 없다”고 역설했다.최 씨는 “이런 절박한 심정으로, 저는 창당을 하여 새로운 정치 세력 결집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최 씨는 국민의당에서 안철수 대표와 함께하다가 국민의힘과 합당 후 곧 탈당했고, 양향자 현 국민의힘 최고위원 주도로 만들어졌던 한국의 희망에서 상임대표를 맡기도 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캠프에서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았던 철학자 최진석 씨가 ‘건너가는 사람들’이라는 이름으로 신당을 창당한다고 밝혔다. 최 씨는 현 주류 정치인들이 경찰에게 견제 없는 권력을 주는 상황을 비판하며, 대한민국 국민의 삶이 위험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새 정치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와 삼권분립, 표현의 자유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며 창당을 통한 정치 세력 결집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학자 최진석, '건너가는 사람들' 신당 창당 선언…자유민주주의·삼권분립 수호 앞장서요! 🗽⚖️🗣️ Key Points 2026년 8월 3일, 철학자 최진석 씨가 '건너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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