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탈당한 철학자 최진석 '건너가는 사람들'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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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국힘 탈당한 철학자 최진석 '건너가는 사람들' 창당 2022년 대선 당시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캠프에서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던 철학자 최진석 씨가 '건너가는 사람들'이라는 이름으로 신당을 만들겠다고 3일 밝혔다. '건너가는 사람들' 중앙당 창당 준비 위원회 대표를 맡은 최씨는 "검찰의 손발을 묶고, 경찰에 견제 없는 권력을 주면 어떤 세상이 되는지는 상관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지금 대한민국 주류 정치인들이자, 주류 정치 권력"이라며 "그 결과로 대한민국 국민의 삶은 경찰(공안)국가인 중국의 그것과 같아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최씨는 "새 말을 쓰면서 새 몸짓으로 무장한 새 정치인으로, 선도국가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 삼권분립을 지켜야 한다. 표현의 자유를 되찾아야 한다. 자유로운 기풍 없이, 자유로운 삶은 없다"고 역설했다. 최씨는 "이런 절박한 심정으로, 저는 창당을 하여 새로운 정치세력 결집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최씨는 국민의당에서 안철수 대표와 함께하다가 국민의힘과 합당 후 곧 탈당했고, 양향자 현 국민의힘 최고위원 주도로 만들어졌던 한국의희망에서 상임대표를 맡기도 했다. [최희석 기자]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캠프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던 철학자 최진석 씨가 3일 '건너가는 사람들'이라는 이름으로 신당을 창당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현재의 주류 정치인들이 가져오는 위험성을 경고하며, 자유민주주의와 삼권분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씨는 새로운 정치세력의 결집을 통해 대한민국을 선도국가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학자 최진석, '건너가는 사람들' 신당 창당 선언…정치권 지각변동 예고 Key Points 철학자 최진석 씨가 '건너가는 사람들'이라는 이름으로 신당 창당을 선언하며 새로운 정치 세력 결집을 예고했어요. 🚩 최 씨는 검찰과 경찰에 견제 없는 권력이 집중되는 현 정치 상황을 비판하며, 자유민주주의와 삼권분립, 표현의 자유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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