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MBN 클로징] BTS다운 '그래미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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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나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들리길 바란다" 그래미 시상식이 K팝을 본상이 아닌 아시안 팝 부문으로 국한시키려 한다는 의심이 일자 그룹 BTS가 밝힌 입장입니다. 음악은 국적이 아닌 작품 자체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문제제기. 또 한번 세계의 벽을 허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MBN #굿모닝MBN #고선영앵커 #조일호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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