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MBN 클로징] 너무 흔한, 너무 '뻔한' 스토킹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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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범죄 기사는 똑같은 내용에 날짜와 장소, 나이만 바꿔 넣으면 될 정도로 비슷비슷한 사건이 너무 자주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신고했지만 막지 못했다", "스마트워치도 소용 없었다". 기사 내용마저 '자동 완성'될 지경입니다. 과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MBN #굿모닝MBN #고선영앵커 #조일호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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