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MBN 클로징] 한숨 반, 걱정 반

2 weeks ago 12
얼마 전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필로폰을 상습 투약한 사실이 전해졌는데, 이번엔 의사가 의료용 마약류로 수억 원대 장사를 벌여 왔다고 합니다. 요새는 술·담배도 잘 안 하는 분위긴데 마약은 오히려 거꾸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쩌다 이 지경에 이르게 됐는지 한숨 반 걱정 반입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MBN #굿모닝MBN #고선영앵커 #조일호앵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