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도와주려다 '쏙'…둘 다 끼었다

6 days ago 11
한 남성이 병원 대기용 의자에 누워 뒤척이는가 싶더니 팔걸이에 머리가 끼어버립니다. 빠져나오려고 한참을 버둥거리고, 주변에서 다리를 잡아당겨 보지만 소용이 없는데요. 그때, "이렇게 하면 빠진다"며 자신 있게 다른 쪽 팔걸이에 머리를 넣어보는 남성의 친구. 그런데 이번엔, 친구의 머리까지 끼어버렸습니다. 결국, 병원 보안요원이 나사를 풀어 두 사람의 머리를 빼내줬다는데요. 병원 측은, 대기용 의자는 잠깐 앉아 쉬는 용도지, 누워서 잠을 자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출처 : 빌리빌리 영상편집 : 한남선#MBN #굿모닝월드 #한혜원아나운서 #안보람기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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