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한 밤거리, 일가족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때, 속도를 줄이며 슬그머니 다가오는 오토바이 한 대. 2인조 강도라고 확신한 부부는 놀란 마음에 집 안으로 쏙 들어가 버리는데요. 그런데 미처 몸을 피하지 못한 어머니는 아직 밖에 남아 있는 상황. 다행히 오토바이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지나쳐 갔습니다. 홀로 남겨진 어머니는 문을 두드리며 야속한 식구들을 불러보는데요. 하지만, 문은 한참 동안 열리지 않았고, 어머니는 뜻밖의 문전박대를 당해야 했습니다. 오토바이는 그냥 스쳐 지나갔지만, 자식들의 매몰찬 현관문은 어머니 가슴에 상처를 남겼을 것 같네요. 출처 : X @5_8fm 영상.. |
[굿모닝월드] 믿었던 가족들의 문전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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