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확장하는 에누마…‘토도영어’ 대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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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글로벌 확장하는 에누마…‘토도영어’ 대만 출시 중국·일본 이어 세번째4~9세 아동 콘텐츠 강점 에누마 로고 [에누마]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에누마가 기초영어 학습 애플리케이션 ‘토도영어’ 대만 버전을 출시하며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장한다고 7일 밝혔다. 토도영어의 현지 버전이 출시되는 것은 중국, 일본에 이어 이번이 세 번 째이다.에누마는 국내외에서 B2G와 B2C 영역을 아우르는 기초 학습 솔루션을 제공한다. 공교육 협업 및 특수교육 분야에서의 B2G 비즈니스는 물론, ‘토도 시리즈’ 앱과 ‘토도원’ 학습패드가 중심인 B2C 부문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토도영어’, ‘토도수학’ 및 ‘토도한글’로 구성된 토도 시리즈는 20개국에서 누적 1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2021년 진출한 일본에서는 4년 연속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토도영어’의 작년 일본 매출은 2022년 대비 125% 이상 증가했다.이번에 대만 시장에 첫 선을 보인 토도영어는 유아교육 및 언어 전문가들이 4~9세 아동을 위해 개발한 약 3500개의 액티비티와 500여 권의 책, 그리고 500여 개의 영상 등 다양한 포맷에 걸친 풍성한 콘텐츠가 강점이다. 알파벳과 파닉스 등 영어 학습의 기초부터 미국 초등학교 2학년 수준까지 학습할 수 있는 총 26개 단계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강점으로 AI 기반의 실시간 발음 코칭 기능도 제공한다.이처럼 차별화된 디지털 콘텐츠로 실제 학습 성과를 입증해 온 토도영어는 ‘2030 이중언어 정책’ 추진으로 영어 교육열이 높은 대만 시장에서 진출 초기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2일 안드로이드 및 iOS 앱스토어에 ‘떠우떠우잉위(逗逗英語)’라는 명칭의 현지 버전이 출시되었으며, 대만 사용자들의 몰입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텍스트 전반에 걸쳐 진행된 세심한 현지화 작업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이수인 에누마 대표는 “토도영어는 아이들이 영어를 또 하나의 언어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학습 방법론에 중점을 둔 만큼 대만의 아이들에게도 의미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해외 시장을 위한 새로운 제품들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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