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7m 넘는 밍크고래 울산 앞바다에서 혼획…수협에서 열린 경매, 낙찰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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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길이 7m 넘는 밍크고래 울산 앞바다에서 혼획…수협에서 열린 경매, 낙찰가는 업데이트 : 2026.07.27 10:12 닫기 지난 24~25일 울산 남구 장생포 앞바다에서 발견된 참돌고래 떼 [울산 남구청] 울산 앞바다에서 고래가 혼획되고 올해 첫 참돌고래 떼가 잇달아 발견됐다.27일 울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24일 울산 동구 방어진 남동방 해상에서 밍크고래가 어선 그물에 걸려 선주가 해경에 신고했다. 밍크고래는 길이 7m 30㎝ 무게 3.2t 크기로 불법 포획된 흔적은 없었다. 밍크고래는 방어진 수협에서 7100만원에 팔렸다.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은 이틀 연속 돌고래 떼가 포착됐다. 25일 장생포 남동쪽 18km 해상에서 참돌고래 떼 300여 마리가 발견됐고, 전날인 24일에도 장생포 남동쪽 17km 해상에서 참돌고래 떼 200여 마리가 관찰됐다.장생포 앞바다에서 돌고래 떼가 발견된 것은 지난 3월28일 고래바다여행선이 올해 정기 운항을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고래바다여행선은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이 고래문화특구 장생포에서 운영하는 관경선으로 주 14회 운항한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울산 앞바다에서 고래가 혼획되고 올해 첫 참돌고래 떼가 발견됐다. 지난 24일 울산 동구 방어진 해상에서 밍크고래가 어선 그물에 걸려 해경에 신고되었으며, 불법 포획된 흔적은 없었다. 장생포 앞바다에서 발견된 돌고래 떼는 올해 정기 운항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주 14회 운항하는 고래바다여행선에 의해 관찰되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 앞바다, '바다의 로또' 밍크고래 혼획 이어 첫 돌고래 떼 출현… 해양 생태계 이례적 현상 주목 Key Points 2026년 7월 24일, 울산 동구 방어진 해상에서 길이 7.3m, 무게 3.2t의 밍크고래가 어선 그물에 걸려 혼획된 후 방어진 수협에서 7,100만 원에 낙찰되었어요. 🐳💰 같은 날인 2026년 7월 24일과 25일, 울산 남구 장생포 앞바다에서는 올해 첫 참돌고래 떼가 연이어 발견되어 총 400~500마리가 관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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