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반명에 말 한마디 못 해"…정청래 "대통령 지킬 사람은 나"

4 hours ago 4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본경선이 시작된 가운데 당권 주자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는 오늘(26일) 지역 일정을 소화하며 당원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김 후보와 정 후보는 '반명(반이재명)' 등을 놓고 공방을 벌였고, 송 후보는 '당·청 관계'을 언급하며 정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친명, 친청계로 분류되는 최고위원 후보들도 각각 김 후보와 정 후보 일정에 동행하며 힘을 실었습니다.김민석 후보는 이날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열린 초청강연회에서 "보완수사권 폐지는 총리로서 5월에 끝내자고 여러 번 얘기했는데 질질 끈 것은 누구인가"라며 "대통령을 반개혁적이라고 음해하는 것이 반명 아니면 뭔가"라고 지적했습니다.그러면서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