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집에서 혼자 운동하다 어깨 골절..거꾸로 매달려 떨어져" [적과의 동거][★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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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은밀한 여자들: 적과의 동거' 방송화면

배우 김성은이 어깨 골절에 대해 말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은밀한 여자들: 적과의 동거'(이하 '적과의 동거')에서는 골절과 관절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엄지원, 박선주, 김성은, 신지연 약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N '은밀한 여자들: 적과의 동거' 방송화면

이날 김성은은 "생각해 보니 저도 어깨가 골절된 게 집에서 혼자 (운동을) 하다가 거꾸로 매달려 떨어졌다. 제가 사례자였다"라고 말했다.

엄지원은 "'홈트'를 하다가 성은 씨는 쇄골을 다쳤고, 알게 모르게 다친 분들이 있을 것 같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에 신지연 약사는 "10명 중 8명은 홈트 유경험자다. 리서치 결과를 보면 20대보다 4050 여성들의 비율이 더 높다. 스쾃처럼 무릎을 깊게 굽히는 동작에서 무릎에 체중의 약 7배 부담이 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가장 아팠던 통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박선주는 "저는 별로 없었는데 저희 어머니가 있다. 어머니가 얼마 전에 수술하셨다. 무릎 관절염으로 어머니가 진짜 살고 싶지 않다고 하셨다. 얼마나 고통스러우시면 그 정도로 말씀하실까 하고 울컥했다. 가슴이 철렁했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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