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오늘(23일) 데뷔 6주년…최초 사례 쓴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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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소속사 제공

김소연, 소속사 제공
트로트 가수 김소연이 10월23일, 데뷔 6주년을 맞이했다.

김소연은 2020년 MBC ‘트로트의 민족’을 통해 데뷔, 당시 본선 1라운드에서 선보인 ‘나이야 가라’ 무대 영상으로 2,000만 조회수를 달성하며 주목 받았다. 이후 2023년 TV CHOSUN ‘미스트롯3’ 최종 6위로 대중적 인지도까지 높였다.

김소연을 향한 이 같은 화제성은 팬클럽 ‘소연성취’의 결집력으로 이어졌다. 실제로 김소연은 2021년부터 동아닷컴 팬 투표 플랫폼인 ‘트롯픽’에서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다양한 광고 서포트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특히 지난 5월 25일에는 김소연의 생일을 기념해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 옥외 전광판 광고가 진행됐다. 이는 트로트 가수 최초이자 ‘트롯픽’ 최초로 진행된 일민미술관 전광판 생일 서포트 사례였다.

뿐만 아니라 팬클럽 ‘소연성취’는 기부와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며 팬덤의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디지털 싱글 ‘포장해주세요’ ‘또또’ ‘국가대표’ 등을 비롯해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등 방송 활동까지 겸한 김소연의 다음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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