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사업에는 사단법인 나눔과미래를 비롯한 전국 23개 민간위탁 주거복지센터가 협력한다. 각 센터는 폭염 취약가구를 발굴하고 이들의 집에 방문해 주거환경을 살필 예정이다. 이후 각 가구의 특성을 고려해 최대 50만 원 상당의 에어컨과 소형 냉장고, 제습기, 선풍기 등을 지원한다. 지원 전후로 전기요금 및 주거환경 변화를 조사해 향후 제도 개선과 지원 확대 근거로 활용한다.
고진영 기자 goreal@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hours ago
3




![[단독] 장윤기 부친 첫 소환 조사…"케이블 타이 경찰에 임의 제출" 의향 밝혀](http://img.vod.mbn.co.kr/vod2/605/2026/07/09/20260709071440_20_605_1423576_1080_7_s1.jpg)


![쓰지 않을 수 없고, 함부로 쓸 수도 없는: 이사회 AI 활용의 법적 과제 [지평 테크레이더]](https://pimg.mk.co.kr/news/cms/202607/08/news-p.v1.20260429.e76013095caa4dfc8ce342ba254a03d1_R.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