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씨 너무 좋던데”…양정아가 고백 거절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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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씨 너무 좋던데”…양정아가 고백 거절한 진짜 이유 배우 양정아가 오랜 친구이자 한때 ‘핑크빛 기류’로 화제가 된 김승수와의 관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배우 양정아가 오랜 친구이자 한때 ‘핑크빛 기류’로 화제가 된 김승수와의 관계에 대해 입을 열었다.양정아는 지난 6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 신계숙, 포천 주민들과 함께 결혼 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마을 주민들은 싱글로 살고 있는 세 사람에게 결혼 생각을 물었다.특히 양정아에게는 과거 SBS 일요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남다른 핑크빛 기류를 보인 김승수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한 주민은 “김승수 씨 너무 좋던데 왜 안 하셨는지 궁금했다”고 말하자 양정아는 “그 친구는 그냥 친구”라며 “저는 또 한 번 갔다 왔다. 그래서 남자를 만나서 다시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은 아직까지 안 든다”고 털어놨다.이혼 경험이 있는 만큼 재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인 것이다.실제 양정아와 김승수의 인연은 20년이 넘을 정도로 깊다. 또 1971년 7월 25일생으로 생년월일까지 같다.특히 2024년 SBS ‘미운 우리 새끼’에 함께 출연하면서 주목받았다. 그도 그럴 것이 생일 데이트를 즐기고 자연스러운 스킨십 등 연인 못지 않은 캐미를 보여줬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실제 교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그리고 2024년 12월 방송에서 김승수가 마음을 고백했지만 양정아는 “나는 너를 오래 보고 싶다. 좋은 친구로 널 잃고 싶지 않다”며 거절했다.한편 양정아는 2013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17년 이혼했다. 김승수는 현재까지 미혼이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우 양정아가 김승수와의 관계에 대해 "그 친구는 그냥 친구"라며 재혼에 대한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양정아는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케미 덕에 두 사람의 교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으나, 양정아는 친구로 남고 싶다고 거절했다. 양정아는 2013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17년 이혼했으며, 김승수는 현재까지 미혼이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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