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작년과 달라졌다..빨라진 교체 타이밍 "선수 최대한 활용"[신인감독2][별별TV]

2 hours ago 7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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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 작년 슈지츠 전에서의 패배를 떠올리며 새로운 전략을 짰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2'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일본 고교 최강 슈지츠 고등학교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원더독스는 슈지츠 고교를 상대로 힘겨운 대결을 이어갔고, 백채림은 작년 경기 때와 마찬가지로 점점 힘이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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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백채림의 공격 범실이 이어지자 김연경 감독은 백채림을 빼고 이예림을 투입했다.

이에 대해 김연경 감독은 "백채림 선수가 확실히 지치는 게 보였다. 작년 슈지츠 전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빠른 교체 판단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벤치 선수들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했다"고 전략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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