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을 앞두고 태교 근황을 전했다.
SBS '배성재의 텐'은 22일 김지영과 배성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사진과 함께 "예비맘 태교 중입니다 (편-안) 이제는 내집 안방같은 배텐"이라며 "오늘은 배텐러들의 직장 고민 결정해드렸어요. 상사 입에서 커담 냄새가 나면..이건 얘기해줘야 한다는 칼같은 김지영. 드디어 안맞데이 3주 누적을 채우나 싶었더니~? 또 맞데이 달성"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윤수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임신과 함께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결혼식을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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