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재산 38억 신고…분당에 아파트 2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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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로 모두 38억 759만 4,000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오늘(2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본인 명의의 재산으로 17억 1,743만 6,000원을 신고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에 11억 7,400만 원(84.63㎡)의 아파트와 정자동 아파트 지분의 절반(8억 7,000만 원·146.37㎡)을 보유했습니다. 또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아파트 임차권 지분의 절반(7억 2500만 원)과 은행 예금 2억 8,562만 6,000원 등도 갖고 있습니다. 예금은 2억 8,562만 원이며, 본인이 소속된 법무법인(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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