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사우어, LG는 치리노스가 선발로 나섰다.
7회초 1사 2루에서 LG 김현수가 안타 후 2루까지 달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입력 : 2026.03.28 16:23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사우어, LG는 치리노스가 선발로 나섰다.
7회초 1사 2루에서 LG 김현수가 안타 후 2루까지 달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