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세븐틴 디노에 “다 잘하는구나”…무슨 인연?

3 hours ago 2

뉴시스
배우 김희애가 빵집 사장으로 변신했다.

11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1회에서는 전북 고창군에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디저트 카페를 연 빵집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희애는 첫 출근부터 마을을 누비며 호객 행위에 뛰어들었다.

높은 인지도를 적극 활용해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건네는가 하면, 빵집 내부를 미리 구경시켜 주는 등 홍보에 열을 올렸다.

또 그는 프랑스 디저트가 낯선 어르신들을 위해 메뉴 설명을 담은 디저트 카드 제작을 제안했다.

김희애는 아르바이트생으로 온 세븐틴 디노에게는 “하나 잘하는 사람은 다 잘하는구나”라며 긴장을 풀어줬다.

‘봉주르빵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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