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잔나비·김혜윤·류우녕·손희준 플러스타 1위 [DA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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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플러스타 주간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11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의 결과를 발표했다.

투표 결과, 솔로 부문 1위는 양준일(65만 350실버포인트)였다. 114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양준일은 데뷔 35주년을 맞아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그룹 부문 1위는 잔나비(3만 1,600실버포인트)였다. 그룹 부문에서 6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잔나비는 데뷔 이후 첫 아시아 투어 ‘Sweat & Stardust’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이번 투어는 6월 타이베이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되며, 잔나비 특유의 낭만적인 사운드와 감성적인 무대를 아시아 전역에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부문에서는 김혜윤(159만 890실버포인트)이 1위를 차지했다. 김혜윤 주연의 영화 ‘살목지’가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공포 영화 흥행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또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 특유의 밝은 매력을 뽐내고 있다.

아시아 부문 1위는 류우녕(Liu Yu Ning·5만 1,700실버포인트)이었다. 아시아부문에서 6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류우녕은 다수의 인기 중드 OST를 히트시키며 ‘OST의 황제’로 자리매김한 데 이어 배우로서도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뮤지컬 부문 1위의 주인공은 손희준(14만 1700실버포인트)이었다. 손희준은 뮤지컬 ‘킹키부츠’ 엔젤로 등장해 안정적인 안무 소화력과 시원한 덤블링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무대 위에서는 유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차세대 뮤지컬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2위는 박은태(4만 8,400실버포인트)다. 박은태는 맑은 미성과 폭발적인 성량, 섬세한 캐릭터 분석력을 바탕으로 매 작품마다 강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뮤지컬 ‘스윙 데이즈’에서 주인공 ‘유일형’ 역으로 활약하며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고 있다.

키워드 부문에서는 손희준, 김혜윤, 한준용 순으로 득표했다. 해당 스타들은 플러스타 서비스 내에서 #퍼포최강자 손희준, #대체불가인 김혜윤, #퍼포먼스 장인인 한준용, #다재다능한 김영웅 등으로 각각의 수식어를 일주일간 갖게 된다.

한편, 플러스타의 모든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한다.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사용하여 신규 가입 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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