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호 공격 비행체는 샤헤드 136?…"관통하기엔 추진력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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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가 무엇인지, 주체가 누구인지도 초미의 관심사인데요. 일각에서 이란이 활용하는 '벌떼 공격'의 상징 '샤헤드-136' 드론일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속도나 비행방식 등을 따져봤을 때 그 이상의 무기체계가 활용됐을 거란 분석도 나옵니다. 정부는 나무호 내부에서 발견된 비행체 엔진을 국내에 들여와 정확한 기종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강영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이란이 개발한 공격용 드론 '샤헤드-136'입니다. 최대 비행거리 2,500여km, 최고속도 시속 185km로, 수천만 원대의 가성비 무기로 평가받습니다. 이란 특유의 드론 '벌떼 공격'의 상징인 만큼 나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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